하이트진로, '참이슬' 몽드셀렉션 소주부문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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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하이트진로는 소주 브랜드인 참이슬이 2013년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 소주 부문 금상(Gold)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52회째를 맞이한 몽드셀렉션은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3대 주류 품평회 중 하나로,지난 1961년 이후 각 부문에 걸쳐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참이슬의 금상 수상은 100% 천연원료 사용으로 깨끗함을 완성시킨 참이슬의 최근 리뉴얼 성과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리뉴얼 이전에는 은상을 3회 수상한바 있다.

또한 참이슬은 브랜드 가치 평가업체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12위에 오르며 13위 신라면, 15위 카스맥주보다 높은 위치로 식음료 부분을 통틀어 최고 브랜드로 등극했다. 한편 브랜드스탁이 4월 발표한 소주 부문 브랜드가치 순위에서 처음처럼을 누르고 1위에 오르며 국민 소주브랜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 했다.


국민소주 참이슬은 출시 이후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주로 온 국민의 희로애락과 함께 해왔다. 1998년 출시 이후 14년 1개월만에 200억병 판매를 돌파하는 등 긴 시간 동안 국민 소주로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다. 참이슬이 오랜 시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변화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부응하고 최고의 깨끗함을 만들기 위한 품질개선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참이슬의 역사를 살펴보면 깨끗한 맛을 찾기 위한 기나긴 여정이었다. 7번의 리뉴얼을 거친 참이슬은 재료와 공법을 발전시키며 계속해서 깨끗한 맛을 더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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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판매되고 있는 참이슬은 100% 천연원료를 사용한 자연주의 컨셉으로 깨끗한 맛의 정점에 이른 제품이다. 쌀, 보리, 고구마, 타피오카 등 100% 천연원료에서 발효 증류한 순수 알코올과 핀란드산 결정과당, 서아프리카 열대 과일에서 추출한 토마틴 등 100% 식물성 천연 첨가물만을 사용해 깨끗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정제효과가 뛰어난 대나무 활성숯 여과공법으로 더욱 깨끗한 맛을 완성하였으며, 숙취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신은주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앞으로도 자만하지 않고 참이슬을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적 가치를 지닌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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