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균]


27일 오전 0시44분께 전남 화순군 춘양면 우봉리 홍모(79)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10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140㎡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AD

또 집 안에 있던 홍씨가 얼굴과 손 등에 1~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화덕에 남아있던 불씨가 바람에 날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홍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영균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