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애플이 배당금과 자사주 매입 규모를 늘리겠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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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이날 실적 발표 자리에서 자사주 매입 규모를 기존의 100억달러 규모에서 600억달러로 늘리고, 1주당 배당금을 기존의 2.65달러에서 15% 늘려 3.05%로 상향하겠다고 발표했다.


애플은 회계분기로 2분기(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주당순이익이 10.09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매출액은 436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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