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배타적 사용권 얻은 보험은?
'삼성리빙케어보험'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국내 첫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보험상품의 주인공은 2002년 삼성생명 삼성생명 close 증권정보 032830 KOSPI 현재가 255,500 전일대비 8,000 등락률 +3.23% 거래량 476,920 전일가 247,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코스피 장 초반 오름세 속 6200선 등락…코스닥도 상승 전환 의 무배당 삼성리빙케어보험이다. 교보생명이 같은 해 4월 패밀리어카운트보험에 대해 배타적 사용권을 신청했지만 한번 기각됐고 뒤이어 신청한 삼성생명이 '배타적 사용권 1호'를 기록하게 됐다.
리빙케어보험은 국내 최초로 CI(중대질병) 보장을 탑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치료비와 생활비 뿐 아니라 간병비와 요양비 제공은 물론이고 사망시에는 잔여보험금도 지급한다.
손해보험에서는 제도가 시작된지 5년만인 2006년에 배타적상품권을 획득한 상품이 처음 나왔다.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0,70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49% 거래량 446,858 전일가 30,2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연도대상 시상식…남상분 명장 14회 최다 수상 [인사]현대해상 호르무즈 긴장에 선박보험료 10배↑…선주·수출기업 타격 의 닥터코리아 간병보험이다. 이 상품은 치매, 활동불능 등에 대한 담보를 개발한데 이어 업계 최초로 100세 만기 종신보장도 삽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