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에는 세계 희귀종인 백사자 6마리를 비롯해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산양, 코끼리, 사자, 기린 등 20종류의 150여마리 동물들이 함께 생활한다. 이들의 모습은 테마파크 최초로 도입된 수륙양용차를 타고 탐험한다.

에버랜드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에는 세계 희귀종인 백사자 6마리를 비롯해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산양, 코끼리, 사자, 기린 등 20종류의 150여마리 동물들이 함께 생활한다. 이들의 모습은 테마파크 최초로 도입된 수륙양용차를 타고 탐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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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국내 최대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 밸리'(Lost Valley)가 20일 오픈했다.


용인 에버랜드가 지난 2년 동안 500억원을 들여 준비한 로스트 밸리는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았던 전설 속의 동물 낙원을 탐험하는 스토리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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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동물인 치타와 초식동물인 코뿔소가 한 울타리안에서 생활하는 평화의 언덕을 비롯해 그레이트 사바나, 바위협곡 등 다양한 공간을 수륙양용차를 타고 구경하는게 특징이다. 수륙양용차는 테마파크 최초로 선보이는 것이다.


특히 로스트밸리에는 세계 희귀종인 백사자 6마리를 비롯해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산양, 코끼리, 사자, 기린 등 20종류의 150여마리 동물들이 함께 생활한다.

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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