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AR재단·ADB 23일 개최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NEAR재단(이사장 정덕구)과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ADBI)가 23일 '박근혜, 아베, 시진핑의 동북아시아 : 이제는 경제다'라는 주제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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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이창용 아시아개발은행(ADB) 수석경제분석가, 이종화 고려대 교수, 가와이 마시히로 ADBI 소장, 류민취안 베이징대 교수,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 안충영 중앙대 석좌교수 등이 발제자로 나선다. 발제자와 토론자 등은 동아시아의 경제협력 방안에 관해 열띤 토론을 벌일 전망이다.


정덕구 NEAR재단 이사장은 "동아시아가 세계경제의 한 축으로 부상한 가운데 한·중·일 3국 지도자들이 냉전의 잔설(殘雪)을 녹여내고 합의를 이뤄야 한다"며 "회의에서 이 문제를 심층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종탁 기자 t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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