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14 일 오후 10시 25 분경 일본 후쿠시마 현에서 진도 4의 흔 지진이 관측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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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의 관측에 의하면 진앙지는 후쿠시마 현 앞바다 50 킬로미터 깊이로 알려졌다.


도쿄 전력은 이번 지진으로 후쿠시마 제 1 원자력 발전소의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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