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울산의 삼성정밀화학에서 염소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전 10시 10분께 울산시 남구 여천동 삼성정밀화학에서 염소가스가 누출돼 근로자 2명이 병원으로 후송됐다. 하지만 근로자들의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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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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