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중국의 3월 신규 위안화 대출 규모가 1조600억위안으로 집계돼 시장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9000억위안 증가였다.

2월 6200억위안에 비해서도 큰폭 증가한 것으로 1월 1조700억위안과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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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광의 통화량(M2) 증가율은 15.7%를 기록했다. M2 증가율 역시 예상치 14.6%를 웃돌았고 13%의 정부의 억제 목표치도 넘어섰다.

1분기 말 기준 중국의 외환 보유고는 3조4400억달러로 늘었다. 지난해 4분기 말에는 3조3100억달러였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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