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골다공증藥 '리센플러스'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대웅제약 대웅제약 close 증권정보 069620 KOSPI 현재가 149,7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27% 거래량 19,849 전일가 149,3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허가…동남아 시장 진출 본격화 대웅제약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 개최…안전성 부각 대웅제약 '엔블로', 인슐린 병용 임상적 근거 확보 은 골다공증치료제 성분 리세드로네이트와 비타민D를 복합한 개량신약 '리센플러스정'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성분보다 약효가 빠르고 위장관 부작용을 줄여준다. 주 1회, 한 알만 복용하면 돼 복용 편리성도 높였다.

AD

주 성분인 리세드로네이트는 7년간의 임상시험에서 골절 예방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3세대 계열의 비스포스포네이트제제로, 6개월 이내 척추 및 비척추 부위의 골절을 예방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이 계열 치료제의 반응률은 비타민D의 혈중 농도를 정상 수준이상 올려주면 최대 7배까지 높일 수 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장기간의 임상시험을 통해 골절예방효과가 입증된 제품"이라면서 "올해 매출 목표인 100억원 달성해 리센플러스정을 골다공증치료제 시장의 선두주자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