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보안전문기업 에스원(대표 윤진혁)이 업계 최초로 얼굴인식 보안 솔루션 ‘페이스체크S’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얼굴인식 알고리즘을 통해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3만명까지 등록이 가능하고 1초 이내로 얼굴을 인증하는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AD

얼굴로 출입자를 가려내기 때문에 더 강화된 출입통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2010년 G20 정상회의와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 등 주요 국제회의에서 보안솔루션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에스원 관계자는 "페이스체크S는 기존 카드와 병행해 사용할 수 있어 보안 수준이 한층 올라갈 수 있다"며 "정보기술(IT)과 노하우를 집약한 첨단 보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