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비욘세 빙의/출처:TS엔터테인먼트 제공

전효성 비욘세 빙의/출처:TS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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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비욘세로 완벽 빙의했다.


5일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월 29일 싱가포르에서 첫 단독 콘서트 '시크릿 라이브 인 싱가포르'를 개최, 2시간 정도 진행된 콘서트에서 시크릿은 히트곡 무대를 꾸몄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는 공식 팬카페와 TS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전효성 솔로 무대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효성은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탱크탑에 핫팬츠를 입고 서 있다. 특히 그는 탄탄한 복근과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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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효성은 비욘세의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이날 콘서트를 장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싱가포르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시크릿은 새 앨범을 준비 할 예정이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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