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값 인상이 주원인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제과업체들이 일부 과자 제품 가격을 올렸다. 밀가루값 인상이 주원인으로 파악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리온홀딩스 오리온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800 KOSPI 현재가 24,250 전일대비 500 등락률 -2.02% 거래량 83,894 전일가 24,750 2026.04.22 13:5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오리온홀딩스, 자사주 249만주 연내 소각… 615억원 규모 [설계자들]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은 지난 2월 말 '다이제' 가격을 1500원에서 2000원으로 33%, '초콜릿맛 다이제'는 2000원에서 2500원으로 25%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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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g당 가격으로 따지면 오히려 더 낮아진 셈"이라며 "통밀, 옥수수, 밀가루 등 원가가 작년보다 40% 올랐다"고 말했다.


빙그레 빙그레 close 증권정보 005180 KOSPI 현재가 75,1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53% 거래량 38,672 전일가 75,500 2026.04.22 13:50 기준 관련기사 "그냥 우유인 줄 알았죠?"…'한국 가짜 우유 리스트' 진짜였다[맛잘알X파일] 설탕 줄였더니 당알코올 폭탄 "설사 조심하세요" '0칼로리' 아이스크림 있다…때 이른 더위 '저당'의 유혹[맛잘알X파일] 는 지난달 25일 '꽃게랑', '야채타임', '쟈키쟈키', '베이컨칩'의 기업형슈퍼마켓(SSM) 가격을 1200원에서 1500원으로 25% 인상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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