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퀵크린 세정세트, 한달만에 1만5000세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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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애경에스티의 홈케어 브랜드 '홈즈'(home'Z)의 퀵크린 세정세트가 홈쇼핑에서 한 달 만에 1만5000세트를 판매했다. 세탁조크리너 만으로는 15만병이상을 팔았다.


2일 애경에스티에 따르면 홈즈 퀵크린 세정세트는 롯데홈쇼핑에서 지난 2월 13일 첫 선을 보인 이후 3회 연속 완판 행진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매출액은 9억원에 달한다. 특히 황사가 있었던 지난달 8일 방송에서는 3300콜로 한 회차에만 1억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홈즈 퀵크린 세탁조크리너'는 기존의 세탁조크리너와 다르게 3분만 세탁기를 돌려도 세탁조 청소가 완료되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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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크린 세정세트'는 세탁조의 곰팡이와 유해세균을 99.9% 제거해주는 '세탁조크리너'와 싱크대 청소를 도와주는 '배수구샷' 변기세정제인 '변기샷'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3만9800원이다.

한편 홈즈 퀵크린 세정세트는 롯데홈쇼핑의 대표 완판 프로인 '진짜 부부의 진짜 대박쇼'에도 등장한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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