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KT와 대신증권은 증권 종합자산관리계좌(CMA)로 통신요금을 결제하면 휴대전화 기기변경 할인과 우대금리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는 ‘올레 신(新) 제휴포인트 & 대신[밸런스] CMA’ 를 1일 출시했다.


KT와 대신증권은 이날 서울 여의도 대신증권 본사에서 표현명 KT T&C부문장과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이사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시 기념식을 열었다.

‘올레 신 제휴포인트 & 대신[밸런스]’는 만 20세 이상인 KT의 LTE서비스 이용자가 가입할 수 있으며, CMA 계좌로 요금 자동이체를 설정하면 가입 축하금 5만원과 매달 5000 포인트씩 2년간 최대 24만원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통신비 자동이체에 따른 1%의 CMA우대금리 혜택도 추가로 받는다.


KT가 새롭게 선보인 ‘올레 신 제휴 포인트’는 KT 휴대폰 고객이 해당 제휴 상품을 가입했을 때 제공하는 특별 포인트 제도로, 1포인트 당 1원으로 전환해 휴대전화 기기변경 시 단말기 할인 등을 받을 때 활용할 수 있다.

대신증권의 ‘밸런스’ CMA는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하면서 은행 정기예금 통장보다 높은 수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월급통장용 상품이다. 급여이체·각종 공과금 자동 납부·금융상품 적립식 투자시 1%의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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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명 KT T&C부문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제휴를 확대해 고객들의 선택권을 넓히고 차별화된 혜택을 계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MA 가입은 대신증권 지점 방문이나 홈페이지·고객감동센터를 통해 계좌 개설 신청을 할 수 있고, KT 휴대폰 자동이체 및 올레 신 제휴 포인트 신청은 전국 올레 매장 이나 KT고객센터에서 가능하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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