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금융권의 전산장애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27일 서울 중구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에 전광판이 작동을 멈췄다. 외환은행은 예방차원으로 시스템을 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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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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