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 삼성증권 삼성증권 close 증권정보 016360 KOSPI 현재가 110,8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28% 거래량 387,262 전일가 109,400 2026.04.23 14:17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은 25일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 close 증권정보 010140 KOSPI 현재가 34,425 전일대비 2,625 등락률 +8.25% 거래량 22,533,656 전일가 31,800 2026.04.23 14:17 기준 관련기사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개별 종목은 물론 ETF도 매입 가능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개별 종목, ETF 모두 가능 에 대해 최근 수주 취소와 추가 계약 취소 가능성 등 위험요소가 일시적인 현상인데다 주가에 충분히 반영됐다고 평가하고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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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수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중공업의 경우 일시적인 수주잔고 감소를 감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저가 수주를 지양하는 방침과 궤를 같이하는 것"이라며 "중국의 저렴한 인건비와 엔화 약세 수혜가 예상되는 일본과의 경쟁이 우려를 자아내고 있지만, 이 역시 올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올해 인도를 예정하고 있는 선종 구성 고려할 때 실적 급락 가능성 역시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일본의 수주잔고에서 저부가선으로 분류되는 벌크선과 유조선 비중은 79%, 중국은 50%인 반면 한국은 16% 수준이다. 삼성중공업의 경우 4%에 불과하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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