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골프 핫이슈] 뱅골프 '롱디스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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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골프의 고반발 드라이버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됐다.


롱디스턴스 470(사진)과 470플러스다. 반발력이 7%, 경도가 5% 증가된 뉴 TVC티타늄이라는 신소재를 사용했다. 새로운 설계기술까지 접목해 470모델의 반발계수가 0.925, 470플러스는 0.930, 470프리미엄은 무려 0.962에 육박하는 초고반발 제품이다.

공인 반발계수(0.83)는 물론 기존의 고반발 드라이버(0.83~0.86)와 비교해도 엄청난 수치다. 200야드 이하인 시니어와 여성골퍼에게는 470플러스와 470프리미엄이 적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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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부족한 스윙에도 33야드 이상의 비거리 증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자체 조사가 나왔다. 샤프트가 지나치게 길고 가벼울 경우 방향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24강도의 샤프트를 골퍼의 스윙에 맞는 사양으로 만족할 때까지 피팅을 해준다는 점도 자랑거리다.

40야드나 더 나간다는 고반발 우드도 함께 출시됐다. 최근 한 골프전문지의 테스트에서 반발계수 0.902로 이 부문 최고를 기록했다. 5번 우드로 기존의 3번 우드를 대체할 수 있어 정확도도 당연히 높아진다. 페어웨이우드는 3~ 5번 등 3종류(100만원), 하이브리드는 2~ 6번까지 5종류(100만원)가 있다. 1544-8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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