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골프 핫이슈] 혼마 '투어월드(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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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골퍼를 위한 골프클럽"


혼마골프에서 다음 달 발매를 앞둔 '투어월드(TW)'의 모토다. '투어프로가 투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성능과 기능'을 콘셉트로 용품계약 선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시즌 국내 톱스타급인 김하늘과 양수진 등이 사용할 예정이다. 투어프로는 물론 골프마니아까지 모든 골퍼들의 다양한 요구에 응할 수 있도록 종류를 다양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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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모양에 특히 공을 들여 어드레스 시 목표지점을 정확하게 겨냥해 주고 자신감을 주는 디자인이다. 드라이버(85만원ㆍ사진)는 조작성이 뛰어난 430cc, 감기는 샷을 방지하는 455cc, 샬로페이스의 고탄도를 실현시켜주는 460cc 등 3종류다. 페어웨이우드(45만원)는 번호별로 중심설계를 달리해 비거리와 스핀 기능을 향상시켰고 유틸리티(36만원)는 저중심설계와 편리한 조작성에 신경을 썼다.


아이언(140만~240만원)은 날카로운 디자인의 머슬백(717M)과 부드러운 타구감의 일체형 캐비티(717V), 중급자를 위한 717P 등 3가지 형태의 헤드 구성이다. '빅토리(Victory)'와 '위자드(Wizard)'의 합성어인 전용 샤프트 '비자드'는 '승리를 이끌어내는 마법사'라는 의미를 담아 성능과 느낌을 확연히 구분한 TA와 TZ, 두 가지 타입으로 나눴다. (02)214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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