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네오퍼플, 대출원리금 연체 소식에 급락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이 급락세다. 지난 15일 장 종료후 공시된 대출원리금 연체 소식이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18일 오전 9시32분 현재 네오퍼플은 전일대비 12.4% 급락한 212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08원(-14.05%)까지 떨어졌다.
네오퍼플은 지난 15일 공시를 통해 우리은행 등에 빌린 40억원 등을 갚지 못해 지난달 9일 총 46억5600만원 상당의 대출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이와 관련해 네오퍼플이 대출원리금 연체 발생 사실을 지연공시 했다며 공시불이행을 이유로 불성실공시업인 지정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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