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3' 오미희, 28살 연하 파트너와 왈츠 '열정 빛났다'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배우 오미희가 우아한 왈츠에 도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3'(이하 댄싱3)에서는 배우 오미희, 이종원, 남보라, 가수 김완선, 김경호, 미쓰에이의 페이, 엠블랙의 승호, 당구선수 자넷리, 전 농구선수 우지원, 마술사 이은결, 아나운서 김대호, 모델 혜박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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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미희는 28살 연하의 파트너 김상민과 함께 ‘when i need you’라는 곡에 맞춰 왈츠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오미희는 좌중을 압도하는 표정연기와 우아함으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들의 무대에 심사위원 박상원과 김주원은 7점, 알렉스 김은 6점을 매겨 총점 20점을 선사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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