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엔터, 롯데백화점과 손잡고 '개그와의 전쟁'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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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국내 최대 개그맨 기획사 김준호 사단의 코코엔터테인먼트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과 손잡고 '개그와의 전쟁'을 펼친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개그계 새싹을 발굴하는 개그 서바이벌 '개그와의 전쟁'을 오는 24일 오후 3시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문화홀 10층에서 펼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개그맨 임혁필이 원장으로 있는 코코 아카데미 소속 신인 개그맨이 참여하는 '개그와의 전쟁'을 통해 국민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개그맨, 개그우먼들을 발굴하고 육성할 계획으로, 이미 지난달 4일 첫 선을 보인 뒤 관객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신인 개그맨 20여명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신선한 웃음의 한판 승부가 펼쳐지고, 무엇보다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 2인과 관객이 직접 심사하는 짜릿한 영광의 순간을 함께 관객이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오디션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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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아카데미 임혁필 원장은 "'개그와의 전쟁'은 많은 개그맨 지망생들이 일반관객과 만나며 체계적으로 개그를 배우고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측이 '개그와의 전쟁'의 좋은 의도와 뜻을 접하고 더 많은 관객을 만나게 해 줄 수 있도록 도움을 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개그와의 전쟁' 관람문의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문화홀(02-2670-8877~8), 코코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cokoenter.com), 공식카페(cafe.naver.com/gaejasiks)를 통하면 된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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