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실용서 '보험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발간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소비자 입장에서 보험 가입 요령을 친절하게 안내하는 실용 서적이 출간됐다.
'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참돌출판사, 312쪽, 1만5000원)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10여 년간 재테크·보험 부문을 집중 취재해 온 조재길 씨가 집필했다.
이 책은 무엇보다 일반인들에게 복잡하고 어렵게 다가왔던 보험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썼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부자들이 왜 보험을 가장 좋아하는 금융상품으로 꼽고 있는지를 사례를 들어 안내하고 소득이 적을수록 보험이 더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어떤 상황에서 어떤 보험이 자신에게 딱 맞을 것인지 등을 가이드한다.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보험 가입 방법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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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보험 들기 전, 반드시 알고 가자! ▲그들만 아는 보험의 시크릿 ▲현명한 보험가입의 모든 것 ▲보험 싫어하는 사람도 알면 돈 되는 보험지식 ▲불안한 노후까지 책임져주는 보험 등 다섯 가지 부문으로 구성됐다.
보험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일반인 뿐 아니라 폭넓은 보험 지식을 얻고 싶어 하는 설계사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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