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13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영국 산업생산 지표에 대한 우려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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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12시45분(한국시간)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51포인트(0.13%) 오른 6512.14에 거래 중이다. 프랑스 CAC40지수는 전일대비 4.74포인트(0.12%) 떨어진 3831.53을 기록 중이다 독일 DAX지수는 47.26포인트(0.59%) 밀린 7937.03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영국 통계청(ONS)은 영국의 지난 1월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1.2%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또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올해 프랑스의 재정적자 규모가 국내총생산(GDP)의 3.7%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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