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영주]

평생을 후학 양성에 힘써온 김진성 교수(왼쪽), 김정자 교수(오른쪽) 등 목포대 교수 4명이 지난 6일 열린 퇴임식에서 훈·포장을 받고 있다.

평생을 후학 양성에 힘써온 김진성 교수(왼쪽), 김정자 교수(오른쪽) 등 목포대 교수 4명이 지난 6일 열린 퇴임식에서 훈·포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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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총장 고석규)는 지난 6일 김진성(경영학과), 김정자(독일언어문화학과), 신문용(미술학과), 임경택(정치언론홍보학과) 교수 등 4명의 교수들에 대한 퇴임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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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퇴임식 행사는 정년을 맞은 교수들의 약력 소개와 훈·포장 및 표창장 전달, 송공패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오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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