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LG전자는 26일부터 '옵티머스 뷰2'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이통3사를 통해 출시된 옵티머스 뷰2 전 제품이 대상이며 이통사별로 순차 실시된다. SK텔레콤과 KT는 26일, LG유플러스는 3월 내 진행될 예정이다.

AD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실시하면 스마트폰의 터치 반응 속도가 대폭 개선된다. 웹 브라우징, 화면전환, 앱 구동 속도 등이 향상되어 보다 빠른 사용자 환경이 가능하다.


LG전자는 적극적 사후관리를 위해 지난해 3월 출시된 '옵티머스 뷰', '옵티머스 태그'를 비롯해 2011년에 출시된 '옵티머스 LTE' 등 기존 제품들에도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순차적으로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김보경 기자 bkly47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