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꽃미남' 中에서도 인기..'다시보기 랭킹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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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이 중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웃집 꽃미남’은 2월 22일 9시 30분 기준으로 중국 최대 포털인 시나닷컴과 1,2위를 다투고 있는 소후닷컴(sohu, 搜狐)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한국드라마 다시보기 데일리 랭킹에서 조회수 1,203,808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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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차트 역시 조회수 7,088,978(2/22, 9시30분 기준)을 기록하며 1위를 지키고 있다. 네티즌 평점 또한 9.5점을 받으며 높은 점수를 받고 있어 ‘이웃집 꽃미남’에 대한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이웃집 꽃미남’은 중국 최대포털인 시나닷컴이 뽑은 2013년 1분기 추천 한국 드라마로도 선정된 바 있다. 시나엔터테인먼트는 ‘연초 최강 한드 추천. 첩보물과 로맨스물, 2월이 최고로 기대’라는 타이틀로 ‘13년 1분기에 시작하는 한국 드라마 추천작’을 발표했다. ‘이웃집 꽃미남’은 별점 5점 만점 중 4개를 받으며 중국 내 한드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웃집 꽃미남’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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