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파격적 금발머리 변신 '섹시미 물씬'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가수 거미가 금발머리로 파격적 변신을 했다.
거미는 20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팬분들께서 선물해 주신 폭풍감동 액자!! 연예인들은 하나씩 갖고 있다는.. 사진으로 만든 작품! 너무 즐겁고 감동적인 시간이었어요. 고맙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자신 사진을 손에 들고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거미는 금발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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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거미 금발머리 파격적이네", "팬한테 액자 받아 감동 받았겠다", "금발머리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거미는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OST에 참여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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