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가 21일 서울 세종로 프레스센터에서 유효 화소수 2,410만 화소의 DX포맷 DSLR 카메라 D7100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D7100은 니콘의 DX 포맷 최상위 모델로 높은 묘사 성능과 51개의 포커스 포인트, 더욱 빨라진 AF 등 다양한 촬영 성능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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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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