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라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해외시장에서 유망한 품목에 대한 상품개발 및 현지화를 위해 2013년 수출상품화사업에 참여할 수출업체를 모집한다.


수출상품화사업은 신기술을 접목해 제품을 개발하거나 기존제품의 수정을 통해 성능향상 등을 이룬 제품을 개발·수출하고자 하는 농수식품 제조 및 수출업체와 구내 임산물 수출업체 및 생산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기간은 최대 3년, 지원금액은 제품별 최대 1억원 내외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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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주전남지사 성창현 지사장은 “광주전남지역의 지난해 농식품 수출실적이 4억4700만불로 전년대비 13.1% 신장율을 보였다”면서 “이처럼 전국 농식품 수출증가율 4.1%보다 9%P 높은 증가율을 보인 것은 수출상품화사업 등을 통한 적극적인 해외시장개척 지원활동의 결과라 생각돼 올해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수출지원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청기한은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며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거나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KATI(www.kati.net) 또는 종합관리시스템(http://global.at.or.kr)을 활용,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김보라 기자 bora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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