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노후준비 펀드 2종 출시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저금리·저성장 시대의 노후준비를 위한 '미래에셋스마트스위칭펀드'와 '미래에셋배당과인컴펀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미래에셋스마트스위칭펀드는 위험자산(국내주식)과 안전자산(국내채권)의 편입비중을 조절하는 자산배분펀드로 국내 상장된 KOSPI200지수 추종 상장지수펀드(ETF)와 국채 ETF를 편입하는 재간접펀드다. 총 보수는 연 1.35%(종류A, 선취판매수수료 1.0% 별도)다.
미래에셋배당과인컴펀드는 해외채권모펀드에 투자해 '이자수익'과 배당주모펀드에 투자해 '배당수익'을 동시에 노리는 펀드다. 총 보수는 연 1.05%(종류A, 선취판매수수료 1.0% 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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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은 판매사는 미래에셋증권의 전국 지점 및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임덕진 미래에셋자산운용 채널마케팅부문 이사는 "기본수익 플러스 알파를 추구하는 상품으로 은퇴자들의 수요가 쏠리고 있다"며 "해외채권펀드뿐만 아니라 자산배분펀드와 인컴펀드 등은 출시 이후 꾸준한 성과를 보이며 노후 준비의 현명한 투자 수단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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