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기상청은 7일 오후 10시 7분께 경북 경주시 남서쪽 12㎞ 지역에서 리히터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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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진은 올해 들어 여섯 번째 지진이다. 앞서 지난 5일 경남 거창 북동쪽 11㎞ 지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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