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서울지방노동청이 7일 서울 성수동 이마트 본사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노동조합 결성 방해와 직원 사생활 사찰 등과 관련된 서류 등을 압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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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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