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5일(현지시간) KT의 신용등급을 A3로 유지하고, 등급전망 역시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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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조746억원을 기록, 전년에 비해 35.5% 감소했다. 매출액은 2.4% 줄어든 18조8632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7193억원으로 44.2% 감소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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