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 측 "지방 투어는 구체적 계획 없다" 콘서트 사칭 주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가수 더원이 치솟는 콘서트 인기에도 불구, 때 아닌 몸살을 앓고 있다.


5일 더원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더원 콘서트를 독점으로 오픈 한다는 공지가 여러 티켓 판매처를 통해 게재돼 팬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소속사 스머프엔터테인먼트의 송동운 대표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콘서트를 가질 계획은 있으나, 오는 3월께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공연 외에 지방 콘서트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며 "구체적인 콘서트 일정이 결정되면 소속사 측에서 직접 공지를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AD

이어 "팬 여러분들께서는 콘서트 사칭에 주의해 주시길 바라며 확인되지 않은 공연에 관해서는 소속사로 꼭 문의를 부탁드린다"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더원은 오는 3월 새 음반 발매를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다.


황원준 기자 hwj101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