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지난해 12월유로권 생산자물가지수(PPI)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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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지난해 12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2%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1% 상승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생산재 가격이 상당히 올랐으나 에너지 가격의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물가 상승압력을 낮췄다고 분석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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