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익철 서초구청장을 비롯한 서초구청 직원들이 4일 오전 양재역 일대에서 제설 작업을 벌였다.

진익철 서초구청장을 비롯한 서초구청 직원들이 4일 오전 양재역 일대에서 제설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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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3,4일 서울에 16.5㎝의 눈이 쌓이는 등 중부지방에 올 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쏟아진 가운데 진익철 서초구청장과 서초구청 직원 500여명이 4일 오전 빗자루 넉가래 삽 등을 이용해 서초구 양재역 주변도로와 인도에 쌓인 눈을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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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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