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철 대한승마협회장 연임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신은철 한화생명보험 대표이사 부회장이 제 29대 대한승마협회장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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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승마협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협회장 선거에서 참석 대의원 17명 가운데 12명의 지지로 신은철 현 회장의 재선임을 의결했다. 임기는 2017년 총회까지다.
신 회장은 지난해 6월 김광원 전 회장의 사퇴 이후 열린 보궐선거를 통해 승마협회 수장에 취임했다. 새롭게 4년 임기를 시작한 그는 ▲체계적인 훈련 지원을 통한 2014 인천아시안게임 종합우승 ▲공정한 대회 운영을 위한 심판 자질향상 지원 ▲다양한 대회를 바탕으로 한 승마의 지역적 불균형 해소 ▲꿈나무 육성을 중점 목표로 제시했다.
김흥순 기자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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