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교육과학기술부 이주호 장관은 30일 나로호 발사가 1차 성공한 것으로 알려지자 상황실에서 "그동안 고생한 우리나라와 러시아 기술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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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가 발사 9분 뒤 1차 성공에 이르자 상황실에서는 박수와 함께 그동안 고생한 많은 사람들의 얼굴이 환하게 변했다.


정종오 기자 iko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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