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소비자대상]아모레퍼시픽, 설화수의 장인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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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아모레퍼시픽 설화수는 피부는 물론 몸과 마음의 균형을 선사하는 아름다움을 위해 아시아의 지혜와 한국의 자연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한국의 정서를 대표하는 인삼, 소나무, 매화, 동백을 4대 원료로 삼고 2만 가지 한방 성분 중 3000가지를 추려낸 뒤 최종적으로 30가지를 엄선해 그 효능을 연구해 화장품에 적용시켰다.

좋은 원료를 찾아 최고의 성분으로 만드는 노력은 아름다움을 위한 설화수의 장인정신에서 출발한다.


제품에 사용되는 한방원료는 모두 최고 품질의 국내산을 기본으로 100% 친환경 인증을 지향한다.

설화수의 근간이자 헤리티지의 중심이기도 한 인삼의 경우 현재 국내에서 생산되는 거의 대부분의 친환경 인삼을 사용하고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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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설화수는 지역사회와의 협동을 통한 '아리따운 구매' 활동을 시작했다.


원료의 안정성, 환경보존, 지역사회 공헌 등 3대 원칙을 지키는 지속 가능한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설화수가 지역사회 공헌 및 환경 보존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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