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계속되는 엔화하락으로 한국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29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한 환전소 관계자는 최근 한 달 사이 일본인 관광객의 수가 반 이상 줄어들었다며 걱정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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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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