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27일 득남 "산모 아이 모두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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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배우 고수가 아빠가 됐다.


고수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고수가 득남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며 "영화 촬영 중 득남 소식을 접한 뒤 다시 촬영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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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는 2008년 지인의 소개로 지금의 아내인 김혜연 씨와 만나 지난해 2월 17일 결혼에 골인했다.


올해 한효주와 호흡을 맞춘 영화 '반창꼬'로 흥행 배우 반열에 올라선 고수는 현재 전도연과 '집으로 가는 길'을 촬영 중이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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