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계열사인 금호티앤엘은 시설자금 79억7430만원 마련을 위해 신주 159만4860주를 유상증자키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5000원이며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1957364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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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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