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 신년맞이 색소폰 4중주 나눔 콘서트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울트라건설은 이화여대 음악대학과 함께 오는 31일 오후 12시 서울시청 앞 유원빌딩 본사 로비에서 '신년맞이 색소폰 4중주 나눔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이화여대 음대생들의 색소폰 4중주 재능기부로 이뤄진다. 공연에서는 이화여대 주하나양(4학년), 최희망양(1학년), 김은주양(2학년), 정유진양(3학년) 등이 핑크팬더 주제곡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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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건설은 인근 직장인들의 점심식사를 겸한 공연 관람을 위해 멕시코 전통음식인 타코를 1000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울트라건설 관계자는 "공연의 모든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쓸 예정"이라며
"이런 공연을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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