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전 교수, 토론 프로그램 '시사 돌직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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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범죄심리학자인 표창원(47·사진) 전 경찰대학교 교수가 종합편성채널 JTBC의 시사 토크쇼 '시사 돌직구'의 진행자로 나선다.


JTBC는 28일 "시사 토크 프로그램 '시사 돌직구' 메인 MC로 표창원 전 교수를 기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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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1일 밤 10시 첫 선을 보이는 이 프로그램에서 표 전 교수는 전국을 돌며 현장 탐사에 나서고 이슈의 당사자를 스튜디오로 초청해 토론을 벌인다. 보조MC로는 방송인 사유리가 함께 한다.


제작을 맡은 이민수 PD는 "그동안 시사프로그램 MC들은 현장이 아닌 스튜디오를 지키는데 급급했지만, 일선 경찰과 프로파일러 경력이 있는 표 전 교수가 직접 수사대장처럼 각종 이슈를 현장에서 파헤치고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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