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나로호가 28일 오전 7시15분 조립동에서 발사대로 이송돼 이렉터에 의해 기립을 완료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오후 2시41분 쯤부터 이렉터를 이용해 기립을 시작했고 오후 3시05분 쯤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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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대에 기립한 나로호는 앞으로 전기점검과 시스템 차원의 성능점검이 예정돼 있다. 29일 오전 9시30분 쯤부터 발사를 위한 최종 리허설에 들어간다.


정종오 기자 iko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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