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종일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17일 정지됐던 울진원전 1호기가 28일 오전 4시께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울진 1호기는 29일 오후 1시께 전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울진 1호기는 지난 17일 원자로출력 측정계통의 이상으로 정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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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은 측정계통 계측기의 각종 카드 정비를 마치고 관련설비의 건전성을 확인,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재가동 승인을 받았다.

울진 1호기는 가압경수로형 95만kW급으로 지난 1988년 9월에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김종일 기자 live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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