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티엔 동림 티저, 소년과 남자의 경계를 넘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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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그룹 디엠티엔(DMTN)이 마지막 멤버 동림의 티저를 공개하고 신곡 '세이프티 존(Safety Zone)' 활동을 예고했다.


디엠티엔 측은 25일 공식 웹사이트와 소속사 유튜브 채널에 동림의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들은 지난 21일부터 멤버들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선보인 바 있다.

동림은 전작 '이.알(E.R)' 활동 때와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드러냈다. 소년과 남자의 경계선을 넘나들며 화려한 색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한편 다양한 표정과 몸짓으로 오묘한 분위기를 나타냈다.


동림의 변화는 외적인 부분에 그치지 않는다. 팀 전체의 분위기 쇄신과 함께 본인의 강한 의사로 과감히 예명을 버리고 본명으로 활동을 재개해 팀뿐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제 2의 도약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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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엠티엔은 오는 29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이프티 존'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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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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