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2일 서울 신청사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서울문화재단 주최로 열린 '바람난 미술'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작품의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전시장을 나온 미술, 예술이 넘치는 거리"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아트캠페인 '바람난 미술'은 31일까지 9일간(월요일 휴관) 서울시 신청사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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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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