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엔화에 대한 원화절상폭이 달러화의 두 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난 22일 서울 명동 환전소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2일 현재 100엔당 1,18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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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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